[광주] 광주시, 3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

[한국농어촌방송/호남총국=이명준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국악인 남상일 씨 (제공=광주광역시청)

3월 아카데미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민족의 삶과 정신을 담은 우리 국악의 흥과 멋을 알아보기 위해 국악인 남상일 씨를 초청해 ‘우리 소리가 좋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국악인 남상일은 우리창극연구회, 민속악회, 국립창극단에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국악상을 수상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구성진 장단과 재담으로 우리 소리의 가치와 매력을 풀어내고, 힘겨운 역사 속에서도 한민족의 얼을 굳건히 지켜 온 우리 선조들의 정신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시와 KBS광주방송총국이 함께하는 공개강좌 프로그램 ‘빛고을행복아카데미’는 월 1회 명사들을 초청해 삶의 이야기와 정보를 나누고 있다. 이번 강좌는 KBS 1TV를 통해 25일 오후 1시50분 방송된다.

강연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여성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준 기자  rbs06@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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