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보성군, 농촌 관광 활성화 위해 맛집 SNS 홍보 전문가 양성

[한국농어촌방송/호남총국=위종선 기자]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향토음식 SNS 홍보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보성군이 지역향토음식 SNS 홍보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제공=보성군청)

군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5회에 걸쳐 관내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SNS 활용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케팅 교육을 운영한다.

또 지역 향토음식과 맛집을 온라인을 통해 홍보할 수 있는 음식 전문 SNS 홍보단을 육성한다.

특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음식전문 SNS 홍보기자단을 육성해 보성 맛집과 전통식품 장인, 향토음식 전문가 등을 SNS 홍보 활동으로 널리 알려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스마트폰 사진 찍기, 사진편집,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활용, SNS 홍보 메커니즘 이해를 통해 교육생들의 모바일 마케팅 활용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활용과 SNS 마케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교육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음식전문 SNS 홍보기자단 육성을 통해 지역의 음식 인지도를 향상시켜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종선 기자  rbs05@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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