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학원 경사모, 부동산 시장분석 무료강의 진행

부동산 경매 전문학원 ‘경사모’에서 무료 공개 강의를 진행, 현재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사모는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경매 수업’을 비롯, ‘쌩초보가 고수되는 경매공부’ 등의 저자이며, 12년간 5천여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한 서승관 원장의 직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공개강의는 4월 29일(화)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경사모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9.13 대책 이후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서 부동산을 매수해도 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다.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침체됐던 서울 아파트값이 바닥을 찍고 이제 본격 상승한다는 의견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보기도 한다. 그동안 과열된 가격이 안정화되고, 전반적인 하락세를 반대로 기회로 보고 접근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경사모에서는 체계적이지 못하고 수박 겉?기 식으로 가르치는 강의가 아닌, 부동산 투자를 위한 핵심을 가르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사모에서는 부동산경매 기초교육 9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95기 강의는 5월 8일(수)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7주간(총 14강) 진행된다. 강의에 대한 궁금한 사항 및 신청은 경사모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규석 기자  kgs777@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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