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019년 5급 공채 수습사무관 장수군 방문…민생·행정현장 경험

전북 미래를 열고 갈 수습사무관들의 모습(사진=장수군 제공)
전북 미래를 열고 갈 수습사무관들의 모습(사진=장수군 제공)

[한국농어촌방송/장수=고달영 기자] 전북 장수군은 27일 전라북도에 배치된 2019년 5급 공채 수습사무관 14명을 대상으로 장수군 민생·행정현장 경험을 통한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이해하기가 공유됐다.

이번 방문은 중앙부처에서 근무예정인 수습사무관들의 정책 대응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역사와 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재정규모를 비롯해  농업·농촌, 맞춤복지·교육 등 2019년도 장수군의 주요업무현황 설명, 국가 사적 제552호 장수 동촌리 고분군 방문 등을 실시했다.

이들 수습 사문관들은 장수군의 대표 관광지인 승마레저파크를 방문해 승마체험 및 말 역사체험관을 관람하고, 논개생가에서는 문화관광해설을 청취하며 장수군의 관광 사업을 이해했다.

장영수 군수는 “중앙부처에서 근무예정인 수습사무관들의 이번 장수군 행정현장 방문 및 문화체험 경험이 이후 중앙부처와 장수군 간의 소통과 협업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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