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예술교육프로젝트 운영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창의성과 감수성을 기르는 프로젝트
문화예술교육으로 과학적 상상의 날개를 달다!
예술교육 프로젝트 리플렛(리플렛=전북도청)
예술교육 프로젝트 리플렛(리플렛=전북도청)

[한국농어촌방송/전북=이수준 기자]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관장 유호연)은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2020년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예술교육 프로젝트는 다양한 예술교육을 접하여 문화예술에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창의성과 감수성을 기르는 프로젝트이다.

2020년 예술교육 프로젝트는 샌드아트, 그림자인형극, 버블·마임, 과학마술 4가지 주제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1월 18일(토)에는 샌드아트(빛과 모래로 말해요), 2월 15일(토)에는 그림자 인형극(그림자가 속삭여요), 3월 21일(토)에는 버블·마임쇼(방울방울 여기저기 내 방울), 4월 18일(토)에는 과학마술(마술이야? 과학이야!)이 진행되고, 대상은 당월 티켓 소지자에 한하며 3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다.

각 주제별 2회 차씩 진행되며 1회 차는 14시, 2회 차는 15시 시작이다. 각 회 차당 정원은 40가족이다.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되고, 접수시간은 각 회 차 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또한, 어린이창의체험관은 2020년 과학을 주제로 한 방학놀이터, 꼬마대장 음악놀이터, 행복가득 가족놀이터, 창의향상 과학체험, 감성충만 예술체험, 오감만족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호연 관장은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사회의 미래형 인재이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어린이창의체험관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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