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국내 유일 소비자 채널 소비자TV소비자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첫 번째 펭귄'을 아십니까?

모두가 주저할 때 용기 내어 도전하는 한 사람
우리는 그를 첫 번째 펭귄이라고  부릅니다.

2006년 소비자를 위한 방송을 시작한
소비자TV도 첫 번째 펭귄과 같았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12년
이제 우리는 다시 첫 번째 펭귄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 경제의 주권자이자 근본인 소비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잃어버린 권리를 찾는데 앞장서고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소비자주권시대라는 눈부신 바다를 향해
가장 먼저 뛰어드는 첫 번째 펭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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