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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스페셜] 제15회 대한민국독서토론논술대회_책으로 읽는 쌀의 놀라운 이야기 'surprRice'

조회 1367 | 트위터노출 0 | 2016-11-03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학생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여 학교 독서문화를 통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한 
‘제1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 본선대회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 간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소비자TV와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이 주최하고,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독서교육학회 등이 후원한
‘제1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는 교육부의 학교 도서관 및 독서교육 활성화 사업에 부응하고, 국가
독서문화의 확산을 통해 독서영재 육성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이다.

금년도 대회는 학생들이 우리의 주식인 ‘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식생활 문화
를 모색하게 한다는 취지에서 ‘쌀과 식생활’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째, 7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 및 각 토론실에서 개최된
개인전 본선 대회에서는 독서논술과 독서토론이 병행 실시됐다.

본선 대회는 ▲초등 저학년은 ‘뒷간지키는 아이’, ‘친구에게 상처 주는 행동 싸움 대장’ ▲초등 고학년은 
‘동지야, 가자!’, ‘(행복지수1위) 덴마크의 비밀’,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중학교는 ‘모두 깜언’, 
‘빈곤의 광경’, ‘(하리하라의) 음식과학’ ▲고등학교는 ‘그것이 나만이 아니기를’, ‘문학적으로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상상하라’, ‘먹거리혁명’이라는 도서를 대상 도서로 실시됐다.

독서토론은 100분 동안 해당 도서별 주제로 10명 내외의 모듬별 독서토론으로 진행됐으며, 독서논술은 
100분 동안 지정 도서 3권을 모두 포함한 논제를 제시해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는 독서토론 50%, 독서논술 50%의 비중으로 실시됐으며, 8월 8일 오전 10시에 결과가 발표됐다.

둘째, 단체전으로 진행된 ‘중·고교 시·도 대항 독서토론대회’는 본 대회(개인전)와 별도로 초등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교대 에듀웰센터 401, 403(초등 고학년 및 중학교)호와 전산교육
원 1층 교육공학실(고등학교)에서 찬반토론 형태의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형태로 진행됐다.

단체전에서 초등 고학년은 ‘쿵덕쿵 우리 쌀 이야기, 왜 너희만 먹는 거야?’, 중등 부문은 ‘밥의 인문학, 왜
식량이 문제일까?’, 고교 부문은 ‘밥상 혁명, 식량은 왜 사라지는가?’라는 도서에 대한 토론을 실시했다.

결선 1라운드는 7월 15일일 오후 5시부터 9시 50분까지 진행됐으며, 결선 2라운드는 7월 16일 오전 9시
부터 시작해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진행됐다.

본선 결과 초등부 최우수상은 경기도 부천계남초등학교, 우수상은 서울시 성내초등학교가 선정됐으며, 
중등부 최우수상은 부산시 개금여자중학교, 우수상은 서울시 성내중학교가 선정됐다. 고등부 최우수상은
강원도 원주고등학교, 우수상은 강원도 대성고등학교가 선정됐다.

한편 시상은 본선 심사를 통해 8월 27일 진행되며, 학생 개인상, 지도교사상, 단체상, 중·고교 시도 대항 
독서토론대회 최우수상·우수상·지도교사상, 특별상 등의 150명의 수상자들에게 총 상금 2,320만원이 
수여되었다.

또한 은상 이상 수상자 및 지도교사 28명에 대해서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
에서 개최 예정인 ‘북경 경제 캠프’에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독서대회 참가 이후, 대회 참가 소감(사진 포함)을 홈페이지 상단 '독서토론·논술대회-자료실'에 올리거나
각자의 블로그나 카페에 올려 주신 후에, 그 내용을 복사하여 대회 홈페이지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우수
학생 50명에게 신간 도서를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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