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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전문방송] 뇌를 깨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아침밥 먹기

조회 189 | 트위터노출 0 | 2017-06-12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여러분 오늘 아침식사 하셨나요? 식사 대신 아침 잠을 선택하거나 귀찮아서 아침식사를 거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실제로 아침 결식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잠들어있던 뇌를 깨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침식사를 하는 건데요.

아침밥의 중요성을 박사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아침밥을 챙길 여유가 없는 한국인들.

19세 이상 성인의 아침 결식률은 2005년부터 증가해 2015년에는 약 30%에 달했습니다.

특히 1인가구의 46%가 아침을 먹지 않는다는 최근의 조사 결과는 1인가구가 증가추세에 따라 아침 결식률이 더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두뇌활동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바로 포도당인데요, 따라서 아침식사를 통해 포도당이 공급되어야 업무 및 학업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INT. 정혜경 교수 / 호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두뇌활동에는 글루코스(glucose)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아침밥을 통해서 충분한 글루코스를 공급받아야 하는데 그게 없으면 오후가 되면 두뇌활동이 잘 안됩니다. 또 혈당이 떨어지면 기운이 없어지니까 단걸 더 찾게 되고 그런 경우에는 밥보다는 간식을 먹게 되어서 영양상의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긴 공복을 깨고 아침에 식사를 하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게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밥을 먹지 않는다면 이도 적절치 않은 방법인데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조사에서 아침을 결식한 집단과 아침 식사를 한 집단의 하루 열량차이는 약 92KAL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해줄 아침밥. 정부에서는 아침밥 먹기를 건강한 100세를 위해 실천해야 할 과제로 선정하고 출근길 직장인,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컵밥, 쌀국수, 누릉지 등 가정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쌀 가공식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INT. 이성주 전무이사 /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 최근에는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들이 간편한 식사를 원하기 때문에 간편식 위주의 쌀 가공식품들이 한 끼 식사로 대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루 동안 내 몸의 컨디션을 올려주고, 더 나아가 평생 우리 건강을 지켜줄 아침밥.

내일부터는 잠에게 양보하지 말고 꼭 아침밥을 챙겨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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