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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엑스포] 56회 2017 KKF 펫 페스티벌

조회 21 | 트위터노출 0 | 2017-06-19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반려동물 축제인 ‘2017 KKF 펫 페스티벌’이 6월 9일 서울 양재 aT센터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KKF 펫 페스티벌’은 미용기기와 유기농 사료 업체들을 비롯해 반려동물 교육업체, 반려동물 유전자 분석 서비스 업체 등 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사)한국애견연맹에서는 올해 150개 업체, 230여개 부스가 설치되며 KKF 펫 페스티벌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반려동물들을 위한 용품 박람회를 비롯해 FCI 국제 도그쇼, KKF 전국 애견 미용사 자격검정 및 콘테스트 등이 진행된다.

(사)한국애견연맹이 EBS와 함께 선보이는 ‘EBS 펫에듀’는 반려견의 입양과 미용, 훈련, 놀이 방법 등을 알려주는 교육 콘텐츠를 내세운다. 애견미용과 훈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콘텐츠도 부스 한편에 마련됐다.

(사)한국애견연맹 관계자는 “집에서도 애견 미용 등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며 “고가의 미용제품이 인기를 끌만큼 한국 애견시장도 프리미엄 제품이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는 스마트기기와 결합한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반려동물 전용로봇은 출근 후 혼자 있는 동물을 위한 제품이다. 이 로봇은 센서로 동물을 감지해 쫓아다니며 정해진 시간에 사료를 주고 술래잡기나 음악감상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반려동물의 일상을 사진으로 촬영하거나 주인과 영상통화를 시켜주는 기능까지 탑재되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는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고령화, 저출산으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구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최근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면서 국제공인혈통서를 받는 애견인들 역시 크게 늘어나는 중이다. 2016년 (사)한국애견연맹이 발급한 공인혈통서는 약 2만장으로 2012년부터 매년 20%의 성장률을 꾸준히 보이고 있다.

(사)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앞으로도 브리더 권익보호를 위해 동물보호법을 비롯한 정부 정책이 올바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한국의 애견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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