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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전문방송] 2017 휴가 키워드 힐링, 먹방 "농촌으로 떠나자"

조회 56 | 트위터노출 0 | 2017-07-24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여름휴가 계획 다들 세우셨나요? 아직 세우지 못하셨다면 이번 여름휴가는 농촌마을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부가 자연의 멋과 전통의 맛, 거기에 다양한 이색체험까지 가능한 농촌마을로의 유도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고 있는데요. 도시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자세한 소식 권희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허수아비 소원달기, 이색수박 먹기, 전통음료 빨리 먹기 등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농촌의 즐길거리가 도시민들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도심에서 농촌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부스들이 마련된 배경은 정부가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 행사를 위해 팔을 걷었기 때문인데요. 농식품부는 도시민들을 농촌으로 모시기 위 한 다양한 활동을 매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장관/농림축산식품부 INT

 


실제로 최근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전년 대비 올 여름휴가 트렌드는 힐링먹방으로 나뉘었는데요.


연령별로는 30~40대에서 농촌체험과 삼림욕, 온천 등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 활동이, 20대에서는 여름먹거리 중심의 맛집 먹방과 여행을 언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로 농촌을 힐링먹방여행지로 인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박수영(주부)/서울시 금천구


농촌이 힐링과 먹방의 메카로 떠오르면서 정부도 도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을 더욱 확산시키고 있는데요.

 

일례로 농식품부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추진해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마을 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해 도시민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농촌을 즐길 수 있는데요, 농촌체험과 식생활교육을 융합해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우수농촌식생활체험공간부터 한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 코스로 정한 프로그램까지 다양합니다.


이번 휴가는 자연경관, 전통문화, 친환경 먹거리 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 농촌을 즐겨 보는 것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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