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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녹색소비자연대/ 초등학생 대상 소비자교육 실시 외

조회 17 | 트위터노출 0 | 2017-07-31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1. 녹색소비자연대/ 초등학생 대상 소비자교육 실시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2017년 초등학생 어린이 대상 소비자교육’을 실시합니다.
상시 소비자교육인 ‘스마트업 소비자교육’은 전국적으로 총 220회가 진행됩니다. 캠프형 교육인 ‘행복한 무지개 캠프’는 총 4회, 약 120여명의 학생들의 참여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스마트업 소비자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상시적으로 진행됩니다.‘행복한 무지개 캠프’는 ‘소비자로 태어나다’, ‘소비자로 성장하다’, ‘소비자를 이끌다’라는 주제로 2박3일간 진행됩니다.

2. 한국소비자연맹 / 진에어 운항 지연 손해배상소송 진행
한국소비자연맹, 녹색소비자연대, 연세대공익법률지원센터는 진에어 운항 지연 소비자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합니다.
소비자단체들은 지난 6월1일 01시30분 다낭발 인천행 LJ060을 탑승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다음달 4일까지 2주 동안 소송참여 신청을 받습니다.
소비자단체는 소송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예약티켓이나 탑승확인증, 소송위임장 등 서류를 준비해야합니다.
손해배상청구액은 인당 위자료 40만원과 실손해액이고, 소송진행 실비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3. 소비자공익네트워크 /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 성명서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정부의 안일한 태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성명서를 냈습니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는 미국에서 사육되고 있는 암소에서 광우병이 발생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유통됐을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부는 올바른 정보 전달 차원에서 진상 조사를 통한 투명한 정보 공개가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가습기 살균제 5차 캠페인 진행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31일 12시 여의도 소재 옥시 본사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살인기업 처벌촉구 5차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소비자단체협의회는 롯데마트의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를 비판하며 피해자에 대한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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