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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소비자와 친한’ 기업 BEST 5 어딜까?

조회 106 | 트위터노출 0 | 2017-09-18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소비자재단은 1주년을 맞아 가장 소비자와 친화도가 높은 기업이 어디인지, 소비자친화도 평가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삼성전자, LG전자, 동부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5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업종과 기업규모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였는데요. 이 내용 신새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코스피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친화성을 평가 후 순위를 발표하는 소비자 친화도 평가.
아모레퍼시픽, 삼성전자, LG전자 등 5개 기업이 소비자친화도 최우수기업으로 뽑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자료가 미흡한 기업은 제외됐습니다.
평가항목은 기업총수의  주요메시지, 언론 인터뷰, 기업경영 환경 등 3가지로 나눠졌습니다. 여기에서 각각 언급된 소비자 관련 어휘를 분석해 등급을 산정했습니다. 관련 어휘는 소비자 지칭 어휘와 소비자 마인드를 표현하는 단어 총 20개로 나눴습니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차원에서 소비자친화 경영의 표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
하지만 전반적으로 평가기업들의 소비자친화도는 100점 만점에 평균 35점에 그쳐 낮은 점수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대형마트와 같은 종합소매업, 증권, 홈쇼핑, 건설·토목 등은 소비자와 접촉빈도가 높은 편이지만 소비자 친화도는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소비자 친화도가 가장 높았던 기업은 전기통신.
국내 기업 CEO의 소비자친화 성향은 대체적으로 매우 낮은 것으로 진단됨에 따라 기업들의 소비자 친화적 노력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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