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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전문방송] 추석엔 ‘오려송편’...송편에 담긴 우리 식문화

조회 54 | 트위터노출 0 | 2017-10-02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추석하면 떠오르는 음식! 바로 송편입니다

그런데요 옛 기록을 보면 음력 2월 첫날에도 송편을 빚는 등 송편을 꼭 추석에만 먹었던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추석에 먹는 송편은 오려송편이라는 이름도 있다는데요, 우리 송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편은 멥쌀가루로 익반죽하고 깨, 밤 같은 소를 넣어 반달 모양으로 빚은 우리의 전통 떡입니다

특히 솔잎과 함께 떡을 찌기 때문에 송병이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시간이 지나면서 송편이라 바뀌게 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알고 있는 추석 송편의 원래 이름은 오려송편이라 불렸습니다. 덜 익은 벼를 거두어 만든 쌀인 오려로 빚은 송편이라는 뜻입니다.


송편은 쌀가루에 무엇을 넣는지, 소로 어떤 것을 넣는지에 따라 다른 이름이 붙습니다

특히 지역별로 주로 나는 곡식을 사용하면서 모양과 재료도 다릅니다.

서울경기 지역은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든 오색송편, 강원도는 감자녹말로 만들어 반투명한 색을 띄는 감자송편을

충청지역에서는 호박가루를 섞어 호박송편을 만드는 등 지역적 풍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한편 송편에 넣는 소는 영양을 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INT. 최순자명인 우리떡·한과개발연구원


하지만 맛있다고 너무 많이 3~4개 정도 간식으로 드시면서 더 건강하고 맛있는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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