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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전문방송] 식(食)과 농(農) 교육을 한 번에 ‘식생활우수체험공간’

조회 71 | 트위터노출 0 | 2017-10-02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보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도 있듯 우리 먹거리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은 그 먹거리가 어떻게 생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이에 정부에서는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고 또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권희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철을 맞아 토실토실하게 익은 감자. 또 노랗게 익은 배 등 먹음직스러운 농산물들을 수확하는 가족들

손에 흙을 실컷 묻히고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자연을 느끼는데요. 팍팍했던 도시를 떠난 아이들의 표정은 밝기만 합니다.

이처럼 도시민과 농업·농촌을 연결해주는 곳은 바로 식생활우수체험공간입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단순히 체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식생활교육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먹는 것과 농촌교육의 일원화로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겠다는 목적입니다


2010년 전국 22개소에서 시작해 올해 8월 기준으로 232개소가 운영중인데요

장담그기, 벼에서 밥이되는 과정, 버섯키우기 등 내용도 다양해 가족들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체험공간의 요청에 따라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체험공간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는데요,

한 곳에 모인 담당자들은 그들의 아이디어와 고충을 공유합니다.  



INT. 조근우 대/ 청계목장.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체험공간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소비자들의 관심이 뒷받침 되어야겠습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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