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news
[소비자TV] 광고단가

[소비자매거진 W] ‘욜로라이프’? ‘슬로라이프!’가 온다!

조회 25 | 트위터노출 0 | 2017-10-12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욜로라이프’? ‘슬로라이프!’가 온다!
세계 각국의 음식과 국내 전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민들은 부스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음식도 맛보고 게임도 즐깁니다.
슬로라이프, 생활이 되다…국제대회 개막
남양주 슬로라이프국제대회가 대망의 막을 올렸습니다. ‘슬로라이프, 생활이 되다’(Slow Life into Living)라는 슬로건 아래 ‘음식·도시·건강’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올해 상반기 문화트렌드로 자리 잡은 욜로와 비슷한 맥락인 슬로라이프는 “잠시 속도를 늦추고 일상의 행복을 느끼자”는 가치를 지녔습니다.
일상에서 행복 느끼는 119개 슬로라이프 콘텐츠
속도 경쟁시대에 본연의 의미를 잃어가기 쉬운 요즘 각자의 속도를 인정하면서 조화를 이루고 좀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자는 것.
이석우 남양주 시장은 슬로라이프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INT 이석우 남양주 시장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행복을 만날 수 있는 슬로라이프 국제대회. 세계 각국의 밥상 문화를 소개하는 등 이색 볼거리가 풍부했습니다.
어린이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
어린이체험관에서는 아이들이 생활체험놀이를 경험하며 슬로라이프를 느끼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이들, 어른 할 것 없이 티셔츠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새기는 특별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부스 현장. 환경 교육을 몸소 체험하려는 가족, 연인 등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됐습니다.
INT 김지영 강사 / 부스 운영자
‘참참참’을 패러디한 ‘당당당’이라는 게임을 통해 이기면 무가당 바나나 주스를 선물로 주는 부스입니다. 나트륨, 당류 섭취를 줄이자는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게임과 퀴즈를 통해 시민들에게 나트륨, 당류 섭취 줄이기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렸습니다.
특히 주행사장은 미식 관광체험관.
[현장멘트-식재료 구매와 요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인 이 체험관은 슬로라이프 도시모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관에는 세계 식 트렌드를 이끄는 셰프들이 식재료 소개부터 홈메이드 요리 시연, 레시피까지 알려주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돼지고기 소비촉진 활동 열려
한편 “돼지고기, 바르게 알고 건강하게 먹기”라는 주제로 운영된 체험부스. 부스에 들린 시민들에게 올바른 돼지고기 소비, 섭취방법 등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지난 2013년 슬로푸드 국제대회로 시작해 재작년 이름을 바꾼 슬로라이프 국제대회.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슬로라이프의 참 정신을 만끽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지역 축제 판매 음식 감염성 질환 주의
  • 많은 피해자 발생( 제발 도와주세요)
  • 소비자TV 채널 신경써주세요.

@ctvkorea_com소비자TV 트위터 LIV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