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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전문방송] 살아있는 교육의 장 '학교텃밭'의 현재와 미래

조회 31 | 트위터노출 0 | 2017-10-31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팍팍한 도시에서 파릇함을 뽐내는 도시농업은 제법 자리를 잡았는데요

그 중 학교텃밭의 증가가 돋보입니다. 현재 학교텃밭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이 텃밭을 발전시키기 위한 미래 교사들의 노력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도시의 빈 땅에 농사를 짓는 도시농업은 2015년 기준 130만 9천명으로 5년 만에 8.6배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학교교육형 도시농업인 학교텃밭은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시농업 참여자 수의 4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 응암초등학교의 옥상텃밭도 다양한 작물로 가득한데요, 쌈채소와 뿌리채소뿐 아니라 벼도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학생들이 지난 4개월 간 정성껏 키운 벼를 수확하는 날인데요, 이처럼 식물과 교감하는 아이들의 먹거리에 대한 행동 변화는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INT. 강인영 교사 / 서울 응암초등학교


대학생들에게도 학교 텃밭은 많은 교훈을 줍니다. 가정교육과인 이 학생들은 식생활교육 중 실습으로 텃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INT. 김유경 교수 / 고려대 가정교육과


올해 9월 초늦게 작물들을 심고 해가 드는 시간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꽤 자란 채소들이 고마운데요, 

이 작물들로 요리를 하면서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봄은 물론 미래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탐구하기도 합니다


INT. 홍수빈 학생 / 고려대 가정교육과


이처럼 교내 텃밭이 효과적인 식생활 교육의 장이 되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속 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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