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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꼬리가 몸통을 흔들 것”…2018년도 소비트렌드 ‘웩더독‘

조회 14 | 트위터노출 0 | 2017-11-06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의미의 영어인 ‘웩더독’.

해마다 다음 해의 소비트렌드를 예측하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18년도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웩더독’을 꼽았습니다.

센터의 수장인 김난도 교수는 사은품이 본 상품보다, 1인 방송이 주류 매체보다 인기를 더 끄는 '웩더독 현상'이 내년의 소비 추세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웩더독은 자체로 내년 트렌드지만, 구성하는 알파벳 하나하나 역시 내년 소비 트렌드를 영어로 표현한 문구의 첫 알파벳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마음을 위로하는 플라시보 소비, 워라밸, 사람이 필요없는 언택트 기술, 나만의 케렌시아, 만물의 서비스화, '매력자본‘, '신념의 소비 미닝 아웃', 대인관계 아닌 대안관계, '세상의 주변에서 나를 외치다' 등을 키워드로 내세웠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하는 트렌드는 2018년도 빅 인플루언서, ‘워라벨‘.

'워라밸'은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뜻하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뤄진 ‘신세대 직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올해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에 따른 소비가 증가하면서 거시적으로는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이날 김난도 교수는 체감경기가 미시적으로 침체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에 소비자들의 즉각적인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소비로 관심을 갖는 경향이 이번 트렌드 예측에 가장 핵심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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