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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TV] 광고단가

[소비자매거진 W] 단말기 가격 담합 의혹…소비자 우롱?

조회 24 | 트위터노출 0 | 2017-11-06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스마트폰은 이제 국민 생필품이 되었지만, 1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통신사로부터 구입하지 않은 스마트폰, 이른바 '언락폰'은 가격이 일반 대리점보다 10% 이상 비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동통신사와 약정을 하지 않고 살 수 있기 때문에 그간 이동통신사와 제조사가 '암묵적 담합'을 통해 시중 휴대폰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 왔다는 것.

갤럭시S8의 경우 한국과 미국의 삼성전자 공식홈페이지 판매 가격을 비교한 결과 2배 가까이 차이가 났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갤럭시노트8 출시에 맞춰 주요 유통점에서 갤럭시S8을 한국돈 65만원까지 낮춰 판매하는 이벤트가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포인트 적립 외에는 다른 보상 프로그램이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제조 대기업과 이동통신 대기업들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약하는 제품을 판매하며 국민들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INT. 김해영 의원 / 더불어민주당]

국민 통신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불합리한 가격 정책을 해결하기 위해 자급제 강화 정책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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