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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낡은 시설의 노후아파트, 안전사고 ‘무방비’

조회 20 | 트위터노출 0 | 2017-11-06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지난 4월 영국 런던의 한 노후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규모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전기 안전 문제로 인한 국내 아파트 화재가 지난 2013년 520건에서 지난해 583건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며 낡은 시설의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과 자유한국당 김한표 의원이 노후 아파트 밀집지역을 무작위로 선정해 전기 설비 안전 등급을 조사한 결과 이 중 30%가 D등급을 받았습니다.

준공 후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의 30%가량은 전기 안전사고에 취약한 것.

조사 대상 아파트의 90%는 인체감전방지용 고감도 차단기가 없었고 비치된 소화기의 60%는 제대로 작동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INT. 김한표 의원 / 자유한국당]

소비자원은 관계부처에 세대별 전기안전 점검방안을 마련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교육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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