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news
한국농어촌방송
[소비자TV] 광고단가
2018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

[소비자매거진 W] '미래 소비자정책과 기업의 거버넌스' 컨퍼런스

조회 185 | 트위터노출 0 | 2017-11-17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과 기업의 소비자중심경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소비자단체, 학계, 기업 관계자들이 모였습니다. 제 22회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미래 소비자정책과 기업의 거버넌스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는데요. 그 현장을 신새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소비자단체, 소비자 학계 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단법인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2017 OCAP Annual conference」를 개최한 것.  

최근 소비트렌드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미래 소비자정책과 기업의 거버넌스’를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4차 산업혁명 미래에 대처하기 위한 의견들이 대두되는 가운데 싸게 생산하는 기술 이상으로 소비자 니즈를 읽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OCAP 컨퍼런스는 매년 소비자의 날을 전후해 소비자 권리 및 보호와 관련된 토론회·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날 참석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천주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소비자 권익 향상을 강조했습니다.

이상호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회장은 정부와 기업의 상호 협력방안 모색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INT. 이상호 회장 /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이어 김재중 한국소비자원 원장 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소비자 기본법의 개정으로 소비자정책위원장이 국무총리로 격상되면서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컨퍼런스로 인해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김성민 소비자TV 대표는 “AI, 무인자동차, ICT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에 있다고 본다”며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이 절대적 요소이자 핵심이므로 이러한 관계가 4차 산업혁명을 좌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비자를 아직도 개체의 대상으로 보면 안 될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소비자보호를 위한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국회의원의 발제가 계속 됐습니다.

민병두 국회의원은 “앞으로 네거티브 규제 시대가 될 것이기 때문에 향후 소비자 보호 정책이 매우 중요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에 걸맞은 소비자 권익증진과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진짜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글적어봅니다.._매트리스커버
  • 쌍용자동차의횡포
  • 지마켓과 입점 판매자 (주) 원앤드 의 불공정한 환불거부 조치에 대해 고발합니다.

@ctvkorea_com소비자TV 트위터 LIV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