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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생산과정 직접 보며 친환경농업 신뢰 높인다

조회 94 | 트위터노출 0 | 2017-11-17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농약, 제초제, 비료, 가축 사료 등에 합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이나 자연광물, 미생물을 이용하는 농업을 친환경농업이라고 하는데요. 소비자들이 직접 생산현장을 보며 이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정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군산시 우리영농조합법인.

참가자 35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친환경 농업에 대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친환경농업은 소비자에게는 건전한 식품을 공급하고 생산자인 농업인에게는 소득을 보장해 주는 방법으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게 하려는 농업입니다.

특별히 이번 6회 차 행사에는 농산물 유통인들이 참여해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및 판매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바람으로 농업현장을 견학하며 6차 산업 농촌체험을 했습니다.

[INT. 남현욱 기획실장 / 우리영농조합법인]

친환경 먹거리로 군산시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가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참가자들은  친환경농업과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유통 현황에 대해 듣고, 센터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와 견학을 마친 후 가진 식사시간. 직접 인절미를 만들어 먹고, 재배한 유기농 고구마를 시식하기도 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현장체험을 통해“소비자에게 친환경농산물의 올바른 이해와 환경 보전적 가치를 홍보하고 있다”며 “지역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에 안정적 판매처를 제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제 7회 체험은 14일 전남 장성 한마음영농조합법인 에코물류센터에서 전남 권역 학교 급식관계자들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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