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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100세 시대, 귀농귀촌으로 노후 대비하는 법!

조회 21 | 트위터노출 0 | 2017-11-28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도시에서의 바쁜 생활 방식과 오염된 환경에 지쳐서 농촌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원래 농촌에서 생활하다가 도시로 떠났던 사람들뿐만 아니라, 2030세대들의 귀농도 증가추세에 있다.
요즘 일자리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귀농, 귀촌. 농산업 분야 창업 및 일자리 체험의 장이 마련됐다.

세계 최초로 친환경 인증을 받은 꼬마 감자, 
전국 경매장에서 최고가를 받으며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꿀고구마.

최근 정부 귀농·귀촌 정책이 실효를 거둬 젊은 청년 농부들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고령화된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또 로봇과 IT기술과 같은 첨단기술을 농업에 접목함으로써 농업이 미래 새로운 성장산업이라는 희망을 두게 하고 있다. 

INT 강민성 / 전라북도 김제시 

청년취업이 어려워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갈망으로 유망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요즘, 반려동물 행동 교정사, 화훼 치료사, 채소 소믈리에 등 유망 직종도 눈길을 끌었다.

정부는 농업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6차 산업, 귀농·귀촌,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INT 김종훈 차관보 / 농림축산식품부

국내의 35세 미만 젊은 농민은 불과 1%.
반면 65세 이상은 40%에 달하고 그 수가 매년 늘고 있어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 정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 큰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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