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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믿고 마시는 안전한 수돗물’... 세종시민 논의의 장 마련

조회 27 | 트위터노출 0 | 2017-11-28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수돗물에 대한 일부 왜곡된 정보들로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수돗물을 마시는 비율이 낮습니다. 
전체 인구 중에 55% 만이 수돗물을 마시고, 바로 마시는 비율은 5%도 채 안된다고 합니다.
수돗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자 시민단체에서는 적극적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활발한 논의의 장이 열렸습니다.

수돗물홍보협의회의 지난 2014년 조사에 따르면 수돗물을 직접 음용하거나 끓여서 음용하는 경우는 38.4%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수돗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인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정수기의 경우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을 포함하여 좋은 물질을 90%이상 제거하는 반면 수돗물은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끓여도 미네랄이 그대로 보존됩니다.

또 물을 생산하는데 발생하는 탄소의 양을 비교해보면 수돗물이 훨씬 적습니다.

지난 23일 대전 세종의 시민단체들이 모였습니다.

수돗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막연한 불신을 해소하고 지역 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는 취집니다.

더불어 대청호 오염원과 노후관로, 옥내배관 시설 개선 등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안전하고 맛있는 수돗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처음에 나오는 수돗물은 흘려보내고, 보리차나 옥수수차를 넣어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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