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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한국인 비타민 섭취 국제기준 미달...건강지키는 프리미엄 과일 트렌드

조회 81 | 트위터노출 0 | 2018-01-29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우리나라 성인은 권장식품 섭취는 부족하고, 적게 먹도록 권고하는 음식은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고혈압이나 암과 같은 만성질환에는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같은 현대인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이 새로운 식품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 찾아가 봤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적게 먹는 식품 중 하나인 과일.
과일에는 비타민이 풍부해 세계보건기구 WHO가 많이 먹도록 권장하는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그러나 올해 초 질병관리본부가 우리나라 성인 4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과일 섭취량이 국제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HO는 하루에 200~300g의 과일을 먹도록 권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여성의 섭취량은 214g으로 권고량을 겨우 채웠습니다.
반면 성인 남성은 하루 176g의 과일을 섭취하고 있어 기준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한편 소비자들은 지난해 발생한 다양한 식품안전 사고로 인해 건강한 식품 섭취에 대한 욕구는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명 건강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식품’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최근 오픈한 한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는 이같은 소비자 욕구를 반영해 식품의 위생안전에 무엇보다 힘쓰고 있습니다.
효율성을 갖춘 저온유통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지와 직거래를 해, 소비자에겐 고품질의 안전한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입니다.
그리고 생산자에겐 안정된 계획 생산판매로 소득을 높여, 소비자에게 더 좋은 품질의 과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과일 주스에서부터 과일 디저트, 브런치 메뉴까지...소비자들은 건강한 과일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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