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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도농협동',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어촌생산자

조회 41 | 트위터노출 0 | 2018-02-05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국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해왔던 농어촌이 소비자와의 동행을 통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청년여성 농업인들이 설명절을 앞두고 직접 생산한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마련됐습니다.

농협도농협동연수원은 지난 25일 서울 시청앞 더 플라자호텔에서 도농협동국민운동 업무협약 체결단체와 도시 소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도농협동희망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포럼은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우리 농산물 애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연수원 입교가 어려운 도시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형태의 연수과정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설명절 선물용 농산물 전시판매가 이뤄졌습니다. 청년여성농업인들이 생산한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게 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도농협동국민운동 MOU 체결식도 이뤄졌습니다. 대한어머니회중앙연합회를 비롯한 10여개 단체가 협약 체결에 참가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김병원 농협회장은 농업가치 헌법반영 천만인 서명 운동에 국민들이 동참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새해에는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 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사도 열렸습니다. 평창올림픽 치어리딩 서포터즈가 퍼포먼스를 펼쳐 올림픽의 성공적인 기원을 위한 농촌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의 동참을 독려했습니다. 


차현주 기자 (rep02@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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