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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국회 상대 소비자운동 지평 여는?‘소비자권익포럼‘

조회 83 | 트위터노출 0 | 2018-03-13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가습기살균제, 살충제 계란 파동 등 다양한 소비자문제가 발생하면서 이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입법활동의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를 위해 입법과 국정감사에 소비자 권익향상을 주장하는 민간단체인 ‘소비자권익포럼’이 지난5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현재 많은 민간 소비자단체가 활동하고 있지만, 대부분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단체로서 그 활동영역이 기업과 소비자의 분쟁해결 등에 집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단법인 소비자권익포럼이 지난9월 창립했다.
양세정 상명대학교 교수, 곽노성 한양대학교 교수, 김성민 소비자TV 대표 등 3명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기업협력위원회, 지방소비자권익위원회, 게임사행산업위원회 등 총 15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제윤경(더불어민주당),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오제세(더불어민주당), 정운천(바른미래당), 변재일(더불어민주당)등  5명의 국회의원이 고문으로 선임돼 활동한다.

또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헌법상 소비자주권과 국민안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행 헌법상 소비자에 관한 유일한 조항인 제124조에서 소비자보호 운동만을 규정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근거와 개헌을 통한 소비자기본권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민의 의견을 대변하여 현실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데 '소비자권익포럼'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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