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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아프리카TV '별풍선' 등 일일 결제한도 제한 추진

조회 65 | 트위터노출 0 | 2018-03-26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인터넷방송을 진행하는 BJ(Broadcasting Jockey)는 유료아이템인 이른바별풍선으로 수익을 얻는데

유료아이템을 많이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자극적인 콘텐츠를 내보내는 등 선정성이 과열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는 1일 결제한도가 없어 이틀간 6000만원에 

달하는 별풍선을 BJ한테 선물하고 나서 뒤늦게 반환소송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증인으로 출석한 

아프리카TV 대표가 여야 국회의원으로부터 공히 지적을 받기도 했다.

국회에서 이를 제한하기 위해 개정 법안이 발의됐다. 송희경 국회의원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송희경 의원 / 자유한국당

개인방송 일부 BJ, 비공식 채팅방 꾸려 

성관계 맺기도 하는 사례 적발 

일일 결제한도 상한선 마련 필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건전한 인터넷 이용환경 정착

아프리카TV, 사이버머니 1일 한도 100만 원 제한 

최근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하는 미투(Me too)’ 운동이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들에게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폭력 범죄 공무원 42%, 공무원 신분 유지 

주무부처인 여성가족부 미투 대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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