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news
한국농어촌방송
[소비자TV] 광고단가

[소비자매거진 W] 봄이 왔다! ‘바로 지금’ 떠나야 하는 봄 축제들

조회 68 | 트위터노출 0 | 2018-04-17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요즘 봄을 맞아 나들이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봄맞이, 전국 각지에서 즐길 수 있는 봄 축제의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월출산으로 유명한 전라남도 영암에서는 왕인문화축제가 한창입니다.

지난 4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친 왕인문화 축제에서는 9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거리를 선사했습니다.

 

영암 왕인문화 축제, 90여종의 프로그램 진행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도포제줄다리기와 삼호강강술래, 갈곡들소리 등 영암의 전통 3대 민속놀이와

영암교육 가야금연주단과 왕인 전통연희단 공연은 관광객들에게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했습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왕인박사 일본가오' 퍼레이드에는 외국인 2000여 명을 비롯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00여 명이 참

여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왕인박사 일본가오퍼레이드 열려

또 백제 차문화 시연회 & 토크콘서트, 유복 및 유건 등 전통복장을 입고 현장백일장을 재현한 

왕인박사 추모 한시 백일장과 백제 문화체험마을 등은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백일장, 백제 문화체험마을 등 체험행사

축제장 일원에 마련된 영암의 별미 먹거리 음식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았는데요.

관광객들은 낙지와 한우 등 별미음식을 맛볼 수 있는 영암 고유향토음식관은 물론 푸드트럭

백제문화체험마을의 백제한상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겼습니다.

한편 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축제인 벚꽃축제도 빼 놓을수 없습니다.

 

전국 각지에서는 이미 벚꽃축제가 한창인데요.

서울 여의도, 송파 석촌호수에서 벚꽃을 즐길 수 있고 강원도 경포대, 경기도 용인, 대구 팔공산에서도 

오는 17일까지 벚꽃축제를 즐길 수 있으니 벚꽃과 함께 다가오는 봄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도 용인·대구 팔공산 등 벚꽃축제 진행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노니 제품에 대하여
  • 시청자 제보
  • 시청자 제보

@ctvkorea_com소비자TV 트위터 LIV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