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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정운천 의원, ‘차세대 원전 수출전략지구’ 지정해야!

조회 14 | 트위터노출 0 | 2018-05-14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정운천 의원, ‘차세대 원전 수출전략지구지정해야!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이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취임과 동시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원전·탈석탄정책을 선언했습니다

이 같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은 치열한 찬반 갈등을 일으켰죠.

다만 정부는 원전에 대한 의존도는 점차 줄여나가되 우리 원전의 해외 진출은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해외에서 우수한 우리의 기술력을 보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원전수출전략지구를 조성하려는 입법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영상>

정운천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원전 수출 생태계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야당 의원들은 현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이 이해관계자의 동의, 국민적 공론화 과정을 충분히 거치지 않은 채 진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해관계자 동의·국민적 공론화 과정 없어

 

INT 김동철 원내대표 / 바른미래당

INT 장병완 원내대표 / 민주평화당

 

실제 원전산업 생태계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다수의 중소·중견기업의 판로 상실로 원전산업경쟁력이 약화되면서

학계와 관련 업계에서는 에너지전환정책을 강행할 경우 기술과 인력이 빠르게 줄어들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전환정책 강행 시, 기술·인력 감소 불가피

 

INT 조성은 대표 / 원자력 중소기업 살리기

현 정부의 탈원전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신규원전 건설의 백지화, 노후화된 원전의 폐쇄가 실제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홍에서 지금껏 원자력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던 기업의 입장에서는 한수원의 업격하고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한 상당한 비용을 지출하면서까지 수익성이 없는 국내원자력산업에 종사할 이유가 없어지게 됐다

원자력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이 유지될 수 있는 현실적 지원 방안과 정책을 수립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정운천 의원은 차세대 원전 수출전략지구 지정을 위해 원자력진흥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과 원자력진흥종합계획에 

원자로 수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원자력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운천 의원, ‘원자력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발의

 

INT 정운천 의원 / 바른미래당

 

정 의원은 또 원전 수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국회가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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