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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하반기 달라지는 소비자분야 제도는?

조회 21 | 트위터노출 0 | 2018-07-09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하반기부터는 휴대용 공기·산소제품이 의약외품으로 지정돼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정부가 28일 발표한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에 따르면 2018년 11월 1일부터 소비자 건강보호를 위해 휴대용 공기·산소제품을 의약외품으로 신규 지정하여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휴대용 공기·산소 제품 의약외품 지정 안전관리 강화

지금까지는 ‘휴대용 공기·산소’ 제품의 경우 공산품으로 분류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관리를 받지 못하고, 제품 관련 정보를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올해 11월 1일부터는 휴대용 공기·산소 제품을 의약외품으로 지정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의약외품 전성분 표시로 소비자 정보 제공 강화

의약외품 전성분 표시 대상이 모든 의약외품으로 확대됩니다.
식약처는 모든 의약외품의 제품 용기나 포장 등에 제품에 사용된 모든 성분 명칭을 기재하도록 했습니다.

2017년 12월에는 치약, 구중청량제, 콘택트렌즈 관리용품 등 의약외품에 대하여 표시 기재 의무화를 시행했는데, 
오는 10월에는 생리대, 마스크 등을 포함한 의약외품 전체품목에 대하여 전 성분 표시를 의무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수익형 부동산·렌털 제품에 관한 중요 정보의 제공 확대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익형 부동산과 렌털 제품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고지하도록 했습니다. 
부동산 분양업체들은 수익률을 광고할 때, 산출 근거 및 수익 보장 방법·기간을 명시해야 하고, 
렌털 사업자들은 렌털 총 지불비용과 소비자 판매 가격을 표시해 소비자가 렌털 방식과 구매 방식의 비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시청자 제보
  • 절약형 펌핑용기 (비디로션/핸드크림/린스/샴퓨)
  • 제보소스13중 군사례편추가보완(건의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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