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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놀이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여름 캠프 인기

조회 105 | 트위터노출 0 | 2018-08-06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아직 여름휴가 계획 못잡으셨다면 최근 직접 치킨과 피자를 만들고, 퀴즈도 풀면서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휴가는 어떨까요. 놀이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치킨 캠프의 현장을 정지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치킨 대학’입니다.

아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물총도 쏩니다. 미끄러운 미꾸라지를 한 마리도 더 잡으려고 집중하기도 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무더운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립니다. 
가족이 모두 함께 참여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무척이나 즐거운 모습입니다.
물놀이 하면 간식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역시 치킨 캠프답게 피자와 치킨으로 허기진 배를 채웁니다. 

INT 이은주 / 경상북도 구미시

맛있게 먹었던 피자와 치킨을 이제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먼저 치킨을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을 열심히 듣습니다. 
작은 손으로 튀김옷을 닭에 고루 묻히고, 잘 털어준 후 튀기면 노릇노릇 바삭바삭 한 황금올리브 치킨이 완성됩니다. 여기에 양념까지 더하면 윤기 있는 양념치킨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동안 배달음식으로 만 먹었던 치킨을 직접 만드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밌기만 합니다.
 
INT 김동균 / 충청남도 천안시
INT 신민서 / 세종특별자치시

치킨캠프는 단순히 놀이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OX퀴즈를 풀어보며 치킨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고, 장기자랑을 통해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뽐내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또 가족과 함께하는 미니올림픽 시간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됩니다.

INT 이지혜 주임 / 치킨대학

한편, 치킨 캠프는 오는 12월까지 매주 진행될 예정입니다. 

놀이와 교육 그리고 맛있는 치킨까지, 일석삼조를 잡을 수 있는 치킨캠프로 여름휴가를 떠나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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