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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전문방송] [2018 바른밥상] [19년 농식품부 예산] 바른 식생활 확산에 68억 원 편성

조회 68 | 트위터노출 0 | 2018-09-04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농업 후계인력 확보와 스마트 농업 확산으로 농업에 혁신을 더하고, 재해 대응력 제고와 농업?농촌의 사회적 가치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 특징이라 덧붙였는데요. 식생활과 관련된 예산안도 일부 증가했습니다.

2019년 농식품부 예산은 14조6480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에 비해 1484억 원 증액된 것인데요. 농업과 농촌 분야에는 13조4960억원이 식품과 외식 분야에는 6900억 원이 투자될 예정입니다. 
이 중 농업 농촌의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예산안에서 식생활과 관련된 먹거리 예산도 약 120억 원 증액되었습니다.  

특히 지역 푸드플랜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이 공공급식 등 해당 지역에서 소비되는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예산안이 12억원에서 65억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농촌형, 도농복합형, 도시형 등 5개 유형별 푸드플랜 모델을 개발해 로컬푸드 소비확대와 함께 연관 지역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실제로 푸드플랜이 활성화가 된 완주와 전주의 경우 직매장과 급식센터 등을 통해 140~190명의 직접 고용이 이루어졌습니다.

또 국민의 건전한 식생활 지원과 먹거리 공급을 위해 초등학교 돌봄교실 24만 명을 대상으로 과일간식 지속 지원할 예정인데요. 1인 1회 150g의 신선과일과 과채류를  주 1회 연 30회 공급합니다. 특히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초?중등 학생 식습관 교육 등으로 국민의 건강?영양 관심 제고를 위해 68억 원을 편성하면서 전국민 바른식생활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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