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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참 맛있는 내:일’, 2018식품대전의 현장 속으로

조회 19 | 트위터노출 0 | 2018-10-29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소비자매거진W 278회

우리나라의 최신 식품트렌드를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는 ‘2018 대한민국 식품대전’ 이 지난 24일 그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7가지의 식품 테마로 구성돼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이 많았는데요, 식품 산업의 내일을 꿈꾸는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식품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식품대전 현장입니다. 

‘참 맛있는 내:일(Taste Your Tomorrow)’을 주제로 이곳 aT센터에서 나흘 간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식품의 모~든 것이 이곳에 다 모여 있다고 합니다. 구경하러 가볼까요~

휴대폰으로 커피를 주문하면 로봇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주는 ‘로봇바리스타카페’, 음식을 3D프린터로 출력해서 직접 맛볼 수 있는 ‘3D푸드프린터’까지.

식품산업의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8 대한민국 식품대전의 현장입니다.

중소식품기업, 푸드테크·스타트업기업, 사회적 기업 등 170여개 식품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천연식품, 발효식품, 건강식품, 디저트·음료, 간편식품 등 총 7개 테마 구성됐습니다.

도라지스틱, 아로니아, 새싹 땅콩차 등 건강한 삶을 위한 우리의 식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항암 및 항산화 작용에 탁월한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다량 함유된 새싹 땅콩차,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슈퍼푸드 미역귀까지, 건강과 편리성을 모두 겸비한 식품입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식품~ 바다 내음이 물씬 나는데요. 다이어트와 변비해소에도 일품인 우리 식품이네요.

INT 정순덕 / 경기도 부천시
품질은 너무 좋아요. 품질 믿고 온거예요. 대한민국 식품대전 이니까 품질을 믿고 왔죠. 

밥 차려먹을 시간도 없고, 아침식사를 하면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밥을 안먹는다! 하는 분들을 위한 식사대체식품들이 제 뒤로 보이는데요, 약식, 에너지바 등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INT 김지은 / 충청북도 제천시 
쌀눈을 TV에서 보긴 했는데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맛만 궁금해 하다가 (직접) 먹어봤는데 고소하고 먹을만 하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더 좋았어요.

최근에는 사람이 좀 더 편하고 쉽게 음식을 즐기기 위해, 식품과 IT기술이 만나 ‘푸드테크’라는 새로운 영역이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O2O푸드테크 서비스 시장이 급성장 했는데요, 관련 기업과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INT 진송백 대표이사 / D업체 
저희 서비스는 다이어트 카메라라는 서비스 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본인이 먹은 음식을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서 인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공산품도 인식이 잘 되고 있고 이 쪽으로 가시면 (제품) 겉포장지를 촬영해도 인식이 잘 됩니다.

청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이곳에 모두 모여 있습니다. 바로 청년 식품 창업을 지원하는 푸드폴리스 청년식품창업LAB 인데요, 지금 제 뒤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버섯으로 만든 과자입니다.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해요. 먹어볼게요.

INT 윤영진 / 믿음영농조합법인
일반적으로 건조된 표기버섯을 유탕처리 하게 됩니다. 진공유탕처리라고해서 야채칩에 주로 쓰이는 처리 방법입니다. 거기에 버섯을 넣었습니다. 보통 버섯은 말랑말랑하거나 씹히는 맛이 있는데 
이 것은 바삭한 과자의 맛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많이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팥으로 만든 차도 옆에 있는데요,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생강, 계피, 팥 맛이 어우러져서 차의 깊은 맛이 느껴지네요.

INT 조영규 대표 / R업체
이 것은 감기용 팥차여서 생강, 계피, 팥, 사탕수수가 들어가 있는 차입니다. 엄청 달아요. 단 맛을 원하지 않으시면 다이어트용 팥차, 감기용 팥차 (이렇게 선택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 

첫 날 열린 개막식에서는 식품, 외식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이기춘 문배주 식품명인, 문수호 수곡덕천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영존 ㈜푸드죤 대표에게 산업포장이 수여됐습니다.

INT 이개호 장관 /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들에 대해서 청년 일자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청년들이 참여한 개발 부스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계시고, 보시는 것처럼 참신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새로운 식품산업의 상품을 만드는 모습을 청년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있는 그런 자리 였습니다.

GAP우수인증제도,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국내 식품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인의 인생식품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내일을 꿈꾸는 2018식품대전, 앞으로도 식품산업이 혁신성장을 주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는 27일까지 4일간 열리는 대한민국 식품대전, 다양한 식품 최신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이 곳을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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