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news
[소비자TV] 광고단가

[소비자매거진 W]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축제의 장 마련

조회 29 | 트위터노출 0 | 2018-11-05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소비자매거진 279회

전북 인산에 조성된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전문산업단지,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특별한 행사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익산시가 함께하는 국제식품컨퍼런스 및 식품한마당 축제인데요.
특히 올해는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연계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시설과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R&D 수출 지향형 국내최초의 식품산업단지입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지난 30일 제 8회 국제식품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食,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주제로 가정식 대체식품에서 3D푸드까지 미래 식품의 다양한 기술동향이 공유됐습니다.

미국의 3D푸드, 일본의 HMR용기포장기술, 네덜란드의 식용곤충 기술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미래식품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INT 윤태진 이사장 /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이에 앞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허태웅 국립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김천주 여성소비자연합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INT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특히 올해는 국제식품컨퍼런스와 함께 식품한마당 축제가 마련됐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었습니다. 

INT 채철민 이사 /F업체

이 밖에 김을 밥반찬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금물! 술안주로도, 간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김 스낵과 비건을 위한 비거트 제품 등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더해진 고품질의 우수제품들이 선보였습니다.

INT 이성원 대리 / S업체
INT 박창욱 대표이사 / B업체 

또 입주기업 대표자들이 모여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소비자불만제로 지역임을 선포하는 ‘소비자불만제로’ 선포식도 개최됐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이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익산을 식품산업의 메카로 만들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INT 이춘석 의원 / 더불어민주당 

이와 함께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제품들의 맛과 모양, 품질을 전문가와 소비자가 평가하는 ‘제품 품평회’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이번엔 특별한 요리대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입니다. 
일반 요리 대회가 아닙니다. 특별한 미션이 있는데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제품을 3가지 이상 활용해 30분 이내에 요리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대학생들은 재료를 다듬고 손질하며, 요리 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습인데요, 30분이 훌쩍 지나 각 팀별로 독특한 요리들이 완성됐습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국가식품 클러스터 입주기업 제품을 활용한 요리입니다.

INT 김기영 교수 / 경기대학교

한편 이번 행사는 익산시 최대 지역축제인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열렸습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는 ‘백제왕도의 꿈! 국화향기로 피어나다’를 테마로 선정했습니다. 

형형색색의 가을 국화 꽃 잔치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코끝을 자극하는 국화꽃 향기에 취합니다. 관광객들은 가을 국화 꽃 잔치에 탄성이 절로 납니다.

INT 김지인 / 도학초등학교 5학년
INT 박옥순 / 경기도 안성

국화축제의 또 하나의 볼거리. 특별 전시관은 또 하나의 볼거리입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문화여행’이라는 테마로 6,000㎡ 규모의 백제왕궁으로 연출한 특별전시장은 25m 규모의 거대한 백제왕도문이 반겨줍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익산 왕궁리 유적과 미륵사지석탑, 왕궁리 5층 석탑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멋진 인생샷을 찍으며 보는 재미, 찍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애, 입국 등 800여점의 전국 최고의 대형 국화작품이 전시됐습니다. 전북농업기술원에서 연구개발한 50여종의 국화신품종은 특별한 볼거리입니다.

INT박민주 전북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특히 야간에는 다양한 빛 조형물과 LED 음악분수가 함께 어우러져 자연과 빛이 하나 되어 자아내는 멋진 야경으로 축제의 밤을 낮보다 더욱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시청자 제보
  • 노니 제품에 대하여
  • 시청자 제보

@ctvkorea_com소비자TV 트위터 LIVE

close